온리원오브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 팬들과 함께 무대 못해 아쉬움 컸다"
입력 2020. 02.12. 11:52: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온리원오브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로 팬들과 함께 하지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12일 서울 신사동에서 그룹 온리원오브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온리원오브는 지난달 30일 unknown art pop 2.1 싱글 ‘dOra maar(도라 마르)’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 2주간의 활동을 마치고 해외가사 1억원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이날 러브는 짧은 활동 기간에 대해 "코로나 바이러스 때문에 팬분들이 같이 무대를 함께 못했던게 속상했던 것 같다. 팬분들께서 직접 봐주시면서 응원해주시면 무대에 함께하는 시너지 효과가크더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팬분들과 함께 하면 좀 더 열심히 하게 되고 힘이 되는데 그 점이 조금 아쉬웠던 것 같다. 활동이 계속 1집, 2집 모두 7주씩 활동을 했는데 이번엔 2주를 활동했는데 너무 생각보다 짧게 지나가서 아쉬움이 컸다"고 덧붙였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RSVP, 에잇디크리에이티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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