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CT 127, 3월 6일 ‘영웅’ 컴백…美 빌보드도 주목한 ‘글로벌한 인기’
- 입력 2020. 02.12. 13:18:5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그룹 NCT 127이 3월 가요계에 출격한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12일 “NCT 127이 오는 3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엔시티 #127 네오 존(NCT #127 Neo Zone)’으로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특히 NCT 127은 오늘(12일) 자정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정규 2집 티징 프로모션을 예고하는 오프닝 영상을 공개했으며, 이번 ‘네오 존’ 프로모션을 통해 새 앨범과 관련된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풍성하게 선보일 예정으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더불어 미국 유명 매체 빌보드는 11일(현지시간) 홈페이지를 통해 NCT 127의 정규 2집 발매 소식을 전하며 “NCT 127이 3월 신곡 ‘영웅’으로 돌아온다. 컴백 소식과 함께 데뷔 초부터 현재까지의 활동 모습을 80년대 레트로 감성으로 표현한 영상을 공개해 기대감을 높였다”라고 소개, 컴백 소식만으로도 높은 관심을 받고 있는 NCT 127의 글로벌한 인기를 다시 한 번 실감케 했다.
NCT 127의 새 앨범은 오는 14일부터 국내 각종 음반 사이트와 아마존을 비롯한 미국 음반 사이트에서 예약 판매가 시작된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