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요원, 시간 초월 동안 미모 ‘청순 분위기 여전’
- 입력 2020. 02.12. 13:33:1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배우 이요원이 변함없는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6일 이요원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가 공개한 배우 이요원의 새 프로필 사진은 한결같은 동안 미모로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유의 청순하고 우아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명불허전’다운 근황을 포착할 수 있었다.
그 가운데 잡지 표지 속 이요원이 다시금 눈길을 끈다. 2001년 4월호 <씨네버스> 표지를 장식한 이요원은 당시 영화 ‘고양이를 부탁해’에서 청순하고 부드러운 이미지와 자연스러운 연기로 2001년 청룡영화상 신인여우상을 수상하며 차세대 스크린 톱스타로 주목받았다.
시간은 흘렀지만 이요원은 변함없다. 새 프로필 사진은 마치 <씨네버스> 표지를 갖다붙인 듯 청초함이 그대로 살아 숨쉬는 한편, 더욱 깊어진 눈빛이 이요원을 한층 더 빛나게 한다.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강약 조절로 유일무이한 여배우로서의 행보를 이어 온 이요원. 세월을 빗겨간 미모와 독보적 매력은 앞으로 또 어떤 놀라움을 선사할 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이요원은 여러 작품을 신중히 검토하며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매니지먼트 구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