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아씨들’ 그레타 거윅 감독, 韓 관객에 인사 “너무 기쁘다… 많은 관람 부탁”
입력 2020. 02.12. 16:34:41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작은 아씨들’의 그레타 거윅 감독이 한국 관객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오늘(12일) 개봉한 ‘작은 아씨들’의 그레타 거윅 감독은 트레일러 영상을 통해 “곧 개봉을 앞둔 영화 ‘작은 아씨들’의 감독과 각본을 맡은 그레타 거윅이다”라는 말로 운을 뗐다.

이어 그레타 거윅 감독은 “영화 ‘작은 아씨들’을 한국 관객분들께 보여 줄 수 있어 너무 기쁘다. ‘작은 아씨들’은 2월 12일 개봉하니 많은 관람 부탁드린다”라고 인사했다.

배우이자 감독인 그레타 거윅 감독은 지난 2012년 개봉한 영화 ‘프란시스 하’의 각본과 주연을 맡으며 주목받았다. 2018년에는 영화 ‘레이디 버드’의 각본과 감독을 맡으며 진실성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는 감독으로 극찬을 듣기도 했다.

세계적인 고전 소설을 재해석한 그레타 거윅 감독의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이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겪는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작은 아씨들’ 트레일러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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