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류준열 주연 눈물 가득 실화 ‘택시운전사’, 실시간 검색어 등극…결말은?
입력 2020. 02.12. 16:50:42
[더셀럽 최서율 기자] 영화 ‘택시운전사’가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며 화제다.

12일 오후 3시 40분부터 채널CGV에서 ‘택시운전사’가 방영됐다.

영화는 택시운전사 만섭(송강호)이 외국 손님을 태우고 광주에 갔다 통금 전에 돌아오면 밀린 월세를 갚을 수 있는 거금 10만 원을 준다는 말에 독일 기자 피터(토마스 크레취만)를 태우고 영문도 모른 채 길을 나서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택시운전사’는 지난 2007년 개봉한 ‘화려한 휴가’ 이후 10년 만에 5·18 광주민주화운동 당시의 실화를 주제로 재구성한 영화다. 배우 송강호, 토마스 크레취만, 유해진, 류준열, 박혁권, 최귀화 등의 배우들이 출연했다.

장훈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택시운전사’는 누적 관객 수 12,189,654명을 기록하며 천만 영화 대열에 합류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택시운전사’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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