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타♥' 정유미,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유인영과 뮤지컬 관람 [셀럽샷]
- 입력 2020. 02.12. 16:59:0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정유미가 가수 강타와 열애 인정 후 첫 근황을 공개했다.
정유미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멋진공연 고마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뮤지컬 '여명의 눈동자'에 출연중인 온주완, 마이클리를 응원하기 위해 방문한 배우 유인영, 정유미 모습이 담겨있다. 남다른 친분을 자랑한 이들은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정유미는 지난 4일 강타와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자신의 SNS를 통해 "좋은 친구이자 선배였던 분과 최근 들어 진지한 만남을 조심스럽게 시작했다”며 “작품을 떠나 개인적인 연애 사실을 공개적으로 알리는 부분이 조심스럽지만 결정하고 선택한 일에 대해 부정하고 싶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정유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