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노아 센티네오, 복근 공개로 남성미 발산 [셀럽샷]
- 입력 2020. 02.12. 17:29:31
- [더셀럽 김지영 기자]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의 주연 배우 노아 센티네오가 남성미를 발산했다.
노아 센티네오는 12일 자신의 SNS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노아 센티네오는 지는 석양을 배경으로 철조망에 몸을 기대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렌지 색상의 반팔 셔츠의 단추를 모두 풀고 복근을 드러내고 있으며 강렬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와 함께 그는 “Running from the sunrise fleeing to the dark. I am seeking comfort and stability in unknown parts. Where the only constant is chaos and the only promise is not. The bright light of truth will singe holes thru the shadow of my scared heart.(일출에서 어둠으로 도망치는 중. 알 수 없는 부분에서 편안함과 안정을 찾고 있다. 끊임없는 것은 혼란이고 유일한 약속은 아니다. 진실의 밝은 빛은 내 두려운 마음의 그림자에 구멍을 뚫을 것이다)”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노아 센티네오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와 이의 속편 ‘내가 사랑했던 모든 남자들에게: P.S 여전히 널 사랑해’, 영화 ‘미녀 삼총사3’ 등에 출연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노아 센티네오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