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TV 생생정보’ 월매출 16억원 ‘설렁탕’ 진한 감칠맛 육수, 장사의 신 비법 공개
입력 2020. 02.12. 19:13:14
[더셀럽 한숙인 기자] ‘2TV 생생정보’가 보는 것만으로 건강해지는 듯한 뽀얀 국물의 8천원 설렁탕 맛집을 찾아갔다.

12일 방영된 KBS2 ‘2TV 생생정보’의 ‘장사의 신’에서는 연 매출 16억의 설렁탕 맛집의 진한 감칠맛의 비법을 공개했다.

장사의 신 전성도(50세)는 하루에 큰 솥으로 두 번, 총 600인분을 끓인다.

육수는 우족 도가니를 넣어 30분 정도 끓인 후 첫 물을 버려 핏물과 불순물을 뺀다. 끓여 버린 후 솥을 다시 깨끗이 씻어 우족과 도가니를 다시 끓이기 시작한다. 그냥 솥에서 내내 끓이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10시간 동안 5분마다 저어가며 재료들이 잘 우러나도록 한다.

끓인 육수는 채에 걸러 준비하고 남은 우족과 도가니는 또 다시 10시간을 끓여 채에 걸러 따로 준비한다.

두 육수를 섞어야 이 집 설렁탕 국물이 완성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2 ‘2TV 생생정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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