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SCENE]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 김지훈 위해 경숙 설득 “혼주석 없애”
입력 2020. 02.12. 20:59:44
[더셀럽 한숙인 기자] ‘꽃길만 걸어요’ 정유민은 결혼 결심을 한 후 심지호에게만 집중했다.

12일 방영된 KBS1 일일 드라마 꽃길만 걸어요’에서 수지는 부모님이 안 계신 김지훈을 위해 결혼식장에 혼주 석을 없애자고 아빠 황병례(선우재덕)와 엄마 구윤경(경숙)을 설득했다.

이어 지훈의 만류에도 봉선화(이유진)에게 결혼 준비를 맡겼다.

지훈은 다시 팔지 말라며 결혼을 앞두고 반지를 건네며 청혼했다. 황병래 구윤경과 식사를 마친 수지와 지훈은 웨딩드레스와 틱시도 슈트를 맞추러 갔다.

선화는 아픈 마음을 감추고 진심을 다해 두 사람의 결혼식 준비를 도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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