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 게임’ 박지일, 김용준 고문 시인…옥택연과 임주한 범행 입증 ‘총력’
- 입력 2020. 02.12. 21:30:55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더 게임’ 옥택연이 임주한의 연쇄살인 정황을 추적하고 있는 가운데 박지일 역시 자신의 과오를 경찰청장에게 보고한 후 임주한을 잡기 위한 시간을 줄 것을 요구했다.
12일 방영된 MBC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에서 김태평(옥텍연)은 구도경(임주환)이 살인을 저지른 정황을 알아내기 위해 감시 카메라를 구입하는 등 장비까지 갖췄다.
남우현(박지일)은 경찰청장에게 과거 조필두(김용준)가 진범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고도 고문을 하고 누명을 씌어 감옥에 보낸 사실을 고백했다. 이에 경찰청장은 “다 됐고 이대로 덮고가 미제 사건으로 남기더라도 덮고 가”라며 사실 폭로를 만류했다.
우현은 청장의 설득에도 굴하지 않고 “그 새끼를 범인이라고 증명할 방법도 없다며 어떻게 할 거냐고”라며 구도경의 범행을 입증할 확실한 증거를 가져 올 것을 요구했따.
“덤벼들 거면 확실하게 물어가지고 와”라며 우현의 요청을 승인했다.
백선생(정동환) 역시 태평의 선택을 어쩔 수 없이 묵인했다. 백선생은 이연화(류혜린)에게 계속 태평을 감시할 것을 지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더 게임 : 0시를 향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