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머니게임’ 고수, 외환괸리법 개혁 지시하는 이성민에 “정동환 아들 아닌 나”
- 입력 2020. 02.12. 21:55:58
- [더셀럽 한숙인 기자] ‘머니게임’ 고수가 외환관리법 개혁을 지시하는 이성민에게 아버지 정동환 아들이 아닌 내가 하는 거라는 것을 확실히 해달라고 주문했다.
12일 방영된 tvN 수목 드라마 ‘머니게임’에서 허재(이성민)는 토빈세 도입을 준비하라며 채이한(고수)에게 주문했다.
허재는 “국내에 들어가 있는 투기 자본의 먹튀를 방지하자”며 토빈세 도입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