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SCENE] ‘인생다큐 마이웨이’ 80대 나이 가수 박재란, 헬스 마니아 된 사연 공개
- 입력 2020. 02.12. 22:46:31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인생다큐 마이웨이’는 38년생 올해 나이 83세, 64년차 가수 박재란의 건강 유지법을 공개했다.
12일 방영된 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에서 가수 박재란이 심장 수술, 위 수술을 받고도 여전히 무대에 오르며 노래를 부를 수 있는 저력의 이유를 밝혔다.
박재란은 시간이 날 때마다 헬스장을 향한다. 그는 “심장 수술 받고, 위도 수술 받고. 식도 파열 정맥류라고 그건 아주 죽는 병이에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그는 “(의사가) 수술은 하지만 살기는 희박하다고 가족을 부르라고 했다고 하더라고요”라며 수술을 할 때 가족 친척들이 모두 모였다고 밝혔다.
수술 후 정기적으로 1년에 한번 씩 정기검진을 받고 다는 그는 최근 의사로부터 위가 깨끗하다는 진단을 받았다며 활기차게 말했다.
박재란은 “내가 더 열심히 운동하고 정말 기쁘게 감사하면서 살고 있어요”라며 큰 욕심 없이 하루하루에 열정을 다해 살고 있음을 전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TV조선 ‘인생다큐 마이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