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인간극장' 시어머니 "안소미, 거짓말하지 않아서 마음에 들었다"
- 입력 2020. 02.13. 08:02:1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인간극장’ 시어머니가 첫 만남에서부터 마음에 들었다고 안소미를 칭찬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4부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안소미, 김우혁 부부는 딸 로아와 함께 시댁에 방문했다.
안소미는 시어머니와 저녁 식사를 준비하면서 모녀같이 서로 애틋한 모습을 보였다. 안소미는 김우혁 씨와 연애 3일 만에 당진에 있는 시댁에 인사드리러 왔다고 전했다.
안소미의 시어머니는 “제가 소미랑 집에 안 나가고 열흘 정도 소미랑 같이 생활했었다. 그러다 보니 어디인가 모르게 소미가 활발하면서도 조금 외로운 기운이 있더라. 내가 느꼈다. 일주일 되고 먼저 자초지종을 저한테 설명해줬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내면이 너무 여리고 착하고 계산하지 않고 거짓말을 안 한다. 첫째는 거짓말 하지 않았기 때문에 마음에 들었다”라고 첫 만남부터 안소미에게 호감을 느꼈던 때를 회상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