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 임채무에 "취업 성공, 회사 부대표는 되지 않겠나"
입력 2020. 02.13. 08:55:34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서하준이 최우석의 회사에 취직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이진상(서하준)이 정주리(한가림)의 오빠 정준후(최우석)의 회사에 취직한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진상은 바로 다음 날부터 출근하라는 전화를 받고 기뻐했다. 무슨 회사냐는 이백수(임채무)의 물음에 이진상은 “정주리 오빠네 회사다. 오빠가 회사 대표인데 나는 부대표나 어느 한 자리 가지 않겠나”라고 벌써부터 김칫국을 들이켰다.

이에 정주리는 “남자가 야망이 있어야 한다. 내일 출근하려면 옷부터 사야지”라며 이진상과 쇼핑하러 떠났다.

그러면서 이백수에게 “저녁도 먹고 들어올 테니까 저희 밥은 하실 필요 없다”라고 말했다. 이에 이백수는 "똑같은 것끼리 만났다"라며 혀를 찼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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