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랭킹] ‘정직한 후보’ 2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 ‘흥행 기대’
입력 2020. 02.13. 08:59:27
[더셀럽 전예슬 기자] 영화 ‘정직한 후보’(감독 장유정)가 올해 2월 개봉작 중 최고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 흥행 신호탄을 쐈다.

13일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12일 개봉된 ‘정직한 후보’는 10만 9512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누적 관객 수는 시사회 포함 12만 4777명이다.

‘정직한 후보’는 거짓말이 제일 쉬운 3선 국회의원 '주상숙'(라미란)이 선거를 앞둔 어느 날 하루아침에 거짓말을 못 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좌충우돌 코미디다. 라미란, 김무열, 나문희, 윤경호, 장동주 등이 출연한다.

이 영화는 앞서 진행된 언론시사회와 일반시사회에서 호평을 받은 바. 개봉과 함께 침체된 극장가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이날 박스오피스 2위는 같은 날 개봉한 ‘작은 아씨들’이 7만 1064명의 관객을 모아 이름을 올렸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NEW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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