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병수 할아버지 “15년 전, 보증 잘못 서 잃었던 경험 있어” (아침마당)
입력 2020. 02.13. 09:34:06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지병수 할아버지가 돈에 관해 힘들었던 기억을 공개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목요이슈토크’ 코너가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상훈, 김현우 재무상담 전문가, 이지영 재테크 전문가가 출연해 ‘노후 자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방송의 말미 지병수 할아버지는 “좋은 얘기를 많이 들어서 참 좋다”고 했다.

그는 “15년 전에 열심히 벌었던 돈을 보증을 잘못 서 다 날아간 적이 있다”며 “내 돈이 안 되는 것은 어쩔 수 없더라”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아침마당’은 매주 평일 오전 8시 25분 방송된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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