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좀 보실래요 미리보기] 서도영, 심이영과 러브라인 시작되나 "이상형? 착하고 좋은 사람"
입력 2020. 02.13. 09:45:00
[더셀럽 김희서 기자] '맛 좀 보실래요' 심이영과 서도영이 설레는 분위기에 휩싸인다.

14일 방송될 SBS ‘맛 좀 보실래요’에서는 강해진(심이영)과 오대구(서도영)가 서로를 향한 마음이 깊어지는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배유란(이슬아)은 정준후(최우석)에게 “하루 종일 같이 있으니까 정말 좋다”라고 행복해 한다. 정준후는 “그만 집으로 돌아가 그게 좋겠다”라며 급히 자리를 떠난다.

집으로 돌아온 정준후에게 한정원(김정화)는 “어제 회사에서 당신 봤다”라고 말한다.

앞서 68회 말미에 드라마 컨셉을 이야기하던 중 오광주(장선율)는 강해진과 오대구에게 “아줌마가 계속 우리 집에 살고 싸우다가 아빠랑 결혼하는 거다”라고 말해 두 사람을 당황케 했다.

이후 오광주는 “아빠는 어떤 여자 좋아하냐”고 묻자 오대구는 “착하고 좋은 사람”이라고 대답한다. 이에 오광주는 “그거 아줌마잖아”라며 강해진을 가리킨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맛 좀 보실래요’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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