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의 전당 측 "'놀면뭐하니?' 유재석, 하프 연주자로 무대 오른다" [공식]
입력 2020. 02.13. 10:44:54
[더셀럽 김희서 기자] 유재석이 하프 연주자로 실제 공연 무대에 오른다.

예술의 전당 측은 13일 더셀럽에 “유재석이 오늘(13일) 진행되는 ‘11시 콘서트’에서 코리안 심포니오케스트라와 협연 공연을 한다”라며 “하프 연주자로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서울 서초동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열리는 ‘11시 콘서트’에서 유재석은 MBC '놀면 뭐하니?‘ 하프 연주 미션을 하게 돼 직접 연주에 도전한다.

앞서 유재석은 그동안 '놀면 뭐하니?'를 통해 드럼 연주자 '유고스타', 트로트 가수 '유산슬', 라면 요리사 '라섹' 등 새로운 영역에서 다양한 모습을 선 보여 화제를 모았다. 이번 하프 연주자로서는 시청자들에게 또 어떤 모습을 선사할지 기대를 높이고 있다.

한편 '11시 콘서트'는 올해 베토벤 탄생 250주년을 기념해 12월까지 매달 베토벤의 작품과 그간 자주 연주되지 않던 참신하고 새로운 곡을 관객들에게 소개하는 공연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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