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이제훈 "'아카데미' 우리도 난리났다…최우식 자랑스러워"
- 입력 2020. 02.13. 12:04:50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사냥의 시간' 이제훈이 '아카데미' 다녀온 최우식을 자랑스럽게 여겼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영화 ‘사냥의 시간’ 홍보 차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김신영은 “같이 출연한 최우식 씨가 먼저 ‘아카데미’ 시상식을 갔는데 국제 영화제 가는 데 팁을 얻었나”라고 물었다.
이에 이제훈은 “실시간 카톡으로 축하를 해줬다. 너무나 큰 상을 받으면서 저희가 난리가 났다”며 “한국 영화에 엄청난 축복이자 역사를 써서 그 영화 출연한 우식이가 너무 자랑스럽고 ‘사냥의 시간’에도 함께 출연하면서 홍보 효과가 같이 나지 않을까. 싶다”라고 전했다.
김신영은 “‘사냥의 시간’도 베를린 영화제에서 트로피를 휩쓸 거 같다”라고 응원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MBC FM4U ‘정희’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