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희' 이제훈 "다음 작품? 의사·변호사 같은 전문직 하고파"
- 입력 2020. 02.13. 12:50:54
- [더셀럽 김희서 기자] '정희' 이제훈이 전문직에 종사하는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다고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이하 ‘정희’)의 ‘선생님을 모십니다’ 코너에서는 스페셜 게스트로 영화 ‘사냥의 시간’ 홍보 차 배우 이제훈이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사냥의 시간’과 함께 출연한 박정민에 대해 “‘파수꾼’ 영화 찍으면서 박정민 배우 만나면서 계속 친하게 지냈는데 오랜만에 작품에서 만났지만 낯설지 않고 편했다. 신이 나서 찍었다”라고 전했다.
이어 새로 도전하고 싶은 캐릭터이 있냐는 질문에 이제훈은 “의사나 변호사같은 전문직에 종사하는 역할을 해보고 싶다. 자수성가한 것도 좋고. 그런 캐릭터를 아직 못 해봤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이제훈이 출연하는 ‘사냥의 시간’은 오는 26일 개봉한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