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나 측 "'스타트업' 출연 확정 NO, 검토중"[공식]
입력 2020. 02.13. 14:13:45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강한나가 tvN 드라마 '스타트업' 출연을 검토중이다.

13일 강한나 소속사 판타지오 측은 더셀럽에 "강한나가 '스타트업'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중이다"라고 밝혔다.

'스타트업'은 한국의 실리콘 밸리 샌드박스에서 미래의 스티브 잡스를 꿈꾸며 스타트업에 뛰어든 청춘들의 성장기를 그린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 '당신이 잡든 사이'를 집필한 박혜련 작가와 '호텔 델루나'를 연출한 오충환 감독이 의기투합한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강한나는 극 중 와튼스쿨 MBA 출신의 대표 원인재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배우 김선호, 김강훈이 출연을 확정지었다. 이외에도 배수지, 남주혁, 유수빈 등이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더셀럽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