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수원 의심환자, 검사 앞두고 숨진 채 발견
입력 2020. 02.13. 14:35:22

13일, 방역 작업 중인 수원실내체육관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의심환자로 추정되는 한 남성이 숨진 채 발견됐다.

13일 경인일보 단독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을 예정이었던 남성이 수원에서 숨진 사실이 확인됐다.

사망자는 40대 남성으로 뇌졸중 약을 복용해왔으나 최근 3개월간 약을 먹지 않았으며, 지난 1월 31일 비자 관련 업무로 중국 청도 공항을 간 적이 있다고 가족들이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다.

접촉 경찰 4명은 현재 격리 조치됐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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