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가수 KCM “잠시 100kg까지 쪘었다… 덜어내고 있는 중”
입력 2020. 02.13. 15:18:19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KCM이 건강 근황을 전했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와 가수 KCM이 출연했다.

이날 KCM은 “여전히 몸이 좋다”라고 인사를 건네는 DJ 신봉선에게 “먹으면 먹는 대로 찌는 스타일이다. 잠시 100kg까지 갔다가 덜어내고 있는 중이다”라고 말해 스튜디오를 당황시켰다.

에이트 이현은 “얼굴 살이 안 찌시는 것 같다”라고 놀라움을 전했다. 이에 KCM은 “하도 인상을 쓰고 운동을 하니까 얼굴에는 살이 안 찐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KCM은 지난달 24일 디지털 싱글 앨범 ‘버릇처럼 셋을 센다’를 발표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