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미스터트롯’ 영기, ‘사람이 좋다’ 출연…리얼한 일상 공개
- 입력 2020. 02.13. 15:31:41
- [더셀럽 전예슬 기자] ‘미스터트롯’ 출연 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개그맨 겸 가수 영기가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다.
13일 더셀럽 취재결과 영기는 최근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이하 ‘사람이 좋다’) 녹화를 마쳤다.
영기의 ‘사람이 좋다’ 촬영분은 오는 18일 방송될 예정이다. 녹화 당시 영기는 리얼한 일상을 공개한 것으로 전해졌다.
영기는 지난 2008년 MBC 공채 개그맨 17기로 데뷔했다. 그는 MBC ‘개그야’ ‘하땅사’ ‘꿀단지’ ‘코미디에 빠지다’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특히 영기는 인기리에 방송 중인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내일은 미스터트롯’을 통해 유쾌한 무대와 남다른 끼를 발산한 바 있다.
개그맨과 가수 그 사이의 ‘개가수’로 매력을 자랑하고 있는 영기는 지난 10일 신곡 ‘동네오빠’를 발표하고 꾸준히 대중들을 만날 계획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