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에이트 주희 “최근 스튜디오 오픈… 첫 손님은 방탄소년단”
입력 2020. 02.13. 15:50:25
[더셀럽 최서율 기자] ‘컬투쇼’ 에이트 주희가 자신의 스튜디오 첫 손님으로 방탄소년단이 방문했다고 알렸다.

13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선 라이브 코너에서는 그룹 에이트(이현, 백찬, 주희)와 가수 KCM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에이트 주희는 “최근 스튜디오를 오픈했다”라고 운을 뗐다. DJ들은 “사진도 찍으시는 거냐”라고 물었고 주희는 “직접 사진을 찍지는 않고 인테리어와 가구를 좋아한다”라고 밝혔다. 이에 에이트 멤버 백찬은 “공간이 아주 예쁘다”라고 거들었다.

이어 주희는 “오픈을 딱 시작하자 첫 손님으로 방탄소년단이 방문했다”라고 전해 스튜디오를 놀라움에 빠지게 했다. DJ 신봉선은 “방탄소년단 팬들의 성지 장소가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이후 주희는 “규모가 100평 정도다. 서초구에 있다”라며 스튜디오에 대해 덧붙였다.

그룹 에이트는 지난 7일 발라드곡 ‘또 사랑에 속다’를 발매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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