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브리핑] 의심환자 수원 사망자, ‘음성’ 최종 판정…이송 대원 4명 격리 해제
입력 2020. 02.13. 15:56:55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우한 폐렴에 의한 사망 논란이 일었던 남성이 진단 검사 결과 음성으로 확인됐다.

13일 수원에서 거주 중인 한 40대 남성은 진단검사를 앞두고 사망해 ‘검시 지연’ ‘코로나19 사망’ 등 논란이 일었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대책방역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경기도 보환연(보건환경연구원)에서 이날 오전 10시 반에 검체를 받아서 검사를 했고 오후 1시 반쯤 음성으로 확인했다​”라면서 사망 원인이 뇌졸중으로 의심된다고 밝혔다.

사망자가 음성으로 확인되면서 격리 조치됐던 사망자를 이송했던 대원 4명의 격리를 해제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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