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묵'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등장한 이유는?
입력 2020. 02.13. 18:13:45
[더셀럽 김희서 기자] 영화 '침묵'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13일 오후 5시부터 영화 채널CGV에서는 영화 '침묵'이 편성됐다.

재력과 사랑, 세상을 다 가진 남자 임태산(최민식). 모든 것이 완벽하게 행복하다고 믿었던 그 날 약혼녀이자 유명 가수인 유나(이하늬)가 살해당하고 용의자로 딸 임미라(이수경)가 지목된다.

임태산은 그날의 일을 기억하지 못하는 딸을 무죄로 만들기 위해 자신만의 방식으로 사건을 쫓기 시작한다. 그리고 최고의 변호인단을 마다한 채 미라의 무죄를 믿고 보듬어줄 젊은 변호사 최희정을 선임한다.

미라가 기억하지 못하는 시간을 둘러싼 치열한 법정 공방. 하지만 사라진 그날의CCTV영상을 가지고 있는 유나의 팬 김동명(류준열)의 존재가 드러나며 사건은 예상치 못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침묵은 정지우 감독의 작품으로 지난 2017년 개봉했다. 누적 관객수는 49만 4097명이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영화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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