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방송 투데이' 황탯국·얼큰 황탯국 맛의 비결은?
입력 2020. 02.13. 19:07:27
[더셀럽 김희서 기자] 구수한 황탯국과 얼큰한 황탯국이 공개됐다.

13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 ‘소문의 맛집’ 코너에서는 황탯국 맛집이 소개됐다.

이른 아침부터 손님들로 북적거리는 맛집은 말린 황태를 수작업으로 뜯어낸 후 쌀뜬물에 재워둔다. 특히 말린 오징어가 감칠맛을 내기 위해 1차 육수로 낸다. 참기름으로 황태를 볶아서 육수와 함께 끓는다. 5시간을 끓인 황태는 진한 사골처럼 깊은 육수맛을 자랑한다.

그런가하면 점심 인기 메뉴로는 얼큰 황탯국이다. 단골 손님들이 만들었다는 얼큰 황탯국은 양구 시래기를 넣어 얼큰한 양념장을 더해 구수하면서도 시원한 황탯국이 탄생했다.

해당 맛집은 '진시황북엇국'으로 서울 마포구 백범로 199 메트로디오빌 105호에 위치해 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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