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SCENE]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 최윤소에 "아프지 말고 잘 지내라" 애틋
- 입력 2020. 02.13. 20:49:37
- [더셀럽 김희서 기자] '꽃길만 걸어요' 설정환이 최윤소에게 애틋한 안부인사를 전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1 '꽃길만 걸어요‘에서는 강여원(최윤소)과 우연히 마주친 봉천동(설정환)이 안부 인사를 전하며 애틋해 했다.
이날 방송에서 봉천동은 검사결과 심장에 이상 소견은 없냐며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을 찾았다. 그는 “잠도 잘 안 오고 입맛도 없고 다른데 문제가 있는 건 아니나”라고 말했다.
이에 의사는 “무기력 증 같은 경우는 심적인 것도 관련 있으니까 너무 일 만 하지 마라”며 산책이나 휴식을 권했다.
한편 진료를 마치고 귀가하던 중 봉천동은 우연히 남보람(이아라)와 함께 있는 강여원을 만났다. 어색한 기류가 흐른 가운데 봉천동은 “지난번에 저한테 잘 지내냐고 물었는데 밥도 잘 먹고 잠도 잘 자고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여원씨도 아프지 말고 잘 지내라”라고 인사했다.
[더셀럽 김희서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꽃길만 걸어요‘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