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간극장' 김우혁 "아내 안소미 무대? 저한테는 항상 최고"
- 입력 2020. 02.14. 08:02:01
- [더셀럽 박수정 기자]'인간극장' 김우혁씨가 아내 안소미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5부가 그려졌다.
이날 안소미는 트로트가수로서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김우혁씨는 무대에서 열창하는 안소미를 바라보며 흐뭇한 미소를 지었다.
안소미의 무대가 마치자 김우혁씨는 "저한테는 항상 (아내가) 최고다. 어떤 방면에서 뭘하든 최고다"며 만족감을 표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