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SCENE] '인간극장' 안소미 "육아 힘들어서 남편 탈모 생겨, 마음 아파"
입력 2020. 02.14. 08:14:50
[더셀럽 박수정 기자] '인간극장' 안소미가 남편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인간극장'에서는 '이겨라 안소미' 5부가 그려졌다.

이날 안소미의 지인인 배우 이현재와 김열 부부가 안소미네를 방문했다.

이날 안소미 김우혁 부부와 이현재 김열 부부는 육아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아직 이현재 김열 부부는 아이가 없는 상황. 안소미는 육아에 많이 힘을 써주고 있는 남편 김우혁에 대해 "이런 사람이 없다. 내가 잘해야한다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이어 "요즘 힘들어서 (남편이) 원형 탈모가 생겼다. 그‹š부터 마음이 정말 (안좋더라)"라고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인간극장'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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