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발렌타인 데이, 이제훈에게 초콜릿 주고파” 왜? (이혜성입니다)
입력 2020. 02.14. 09:22:46
[더셀럽 전예슬 기자] 배우 박정민이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했다.

박정민은 13일 KBS 2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같이 영화에 출연한 안재홍, 이제훈, 최우식, 박해수 중 여자라면 누구에게 초콜릿을 주겠냐는 질문에 박정민은 “이제훈이 가장 스윗하다. 잘 챙겨주고 말도 예쁘게 한다”라며 초콜릿을 준다면 “이제훈에게 줄 것”이라고 말했다. 또 “나머지 네 명도 스윗하지만 이제훈이 월등하다”라고 덧붙였다.

이날 박정민은 발렌타인 데이를 맞아 청취자들의 사랑 고백을 도와줬다. 이상형을 묻는 청취자의 질문에 ”이상형은 항상 착한 사람이라고 말한다“라고 답했다.

한편 박정민은 곧 개봉 예정인 영화 ‘사냥의 시간(감독 윤성현)’에 출연한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제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 초청되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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