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SCENE] '아침마당‘ 한태웅 “대가족, 사소한 예의 하나 더 배울 수 있어”
입력 2020. 02.14. 09:27:01
[더셀럽 김지영 기자] ‘아침마당’에서 한태웅이 대가족의 좋은 점을 말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생생토크, 나는 몇 번’ 코너가 전파를 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이상해, 남능미, 고인범, 김상희, 박일준, 박형우, 김미숙, 이만기, 유인경, 박지훈, 한태웅 등이 출연해 ‘부모님, 우리 다시 함께 살까요?’를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한태웅은 “다음에 결혼을 하게 되면 부모님과 함께 살고 싶은 이유가 사소한 예절 하나라도 더 배울 수 있다. 가령 어른들 앞에선 모자를 벗고 인사를 한다든지 이런 것들”이라며 “그래서 저는 3대 대가족이 좋은 것 같다”고 말해 다른 게스트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이를 듣고 있던 박일준은 박형우에게 “네가 가서 배웠으면 좋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KBS1 '아침마당'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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