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나믹듀오 개코, ‘개작실’ 프로젝트 스타트…2년 만에 컴백
입력 2020. 02.14. 10:53:48
[더셀럽 전예슬 기자] 다이나믹듀오 개코가 2년 만에 컴백한다.

소속사 아메바컬쳐는 지난 13일 공식 SNS를 통해 개코의 뮤직 프로젝트 ‘개작실’의 스포일러 이미지를 공개했다.

‘개작실’은 ‘개코의 작업실에서부터 시작되는 음악’의 줄임말로, 래퍼에서 보컬리스트까지 폭을 확장한 개코의 또 다른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솔로 프로젝트다. 타 아티스트의 피처링을 통한 더욱 다채로운 장르와 사운드로 지속적인 음악적 변주를 시도한다.

앞서 지난 2018년 ‘베케이션(Vacation)’을 발매하며 ‘개작실’의 첫 스타트를 끊은 개코는 2년 만에 본 프로젝트를 재개, 다시 한 번 타 아티스트와의 호흡을 통해 리스너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활동의 폭을 넓히며 남다른 스펙트럼을 보여주고 있는 개코는 ‘개작실’을 통해 다시 한 번 ‘믿고 듣는’ 작업물로 음악팬들의 호응을 이끌어낼 전망이다.

[더셀럽 전예슬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아메바컬쳐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