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브리핑] 3차 우한 입소자, 1세 아동 검사 중…결과 오후
- 입력 2020. 02.14. 12:03:2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중국 우한에서 3차 전세기 편으로 입국한 148명 중 1세 아동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 중이다.
14일 오전 중앙사고수습본부이 정례 브리핑에 따르면 13일 밤 1세 아동에 발열증세가 있어서 어머니와 함께 병원으로 이송됐다.
중앙사고수습본부 측은 “13일 어제 밤 입소 교민 중 1세 아이가 열이 나서 어머니와 함께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돼 현재 검사가 진헹 중이며 오후에 검사 결과가 나온다“라고 밝혔다.
1, 2차 입국자들은 오는 15, 16일 격리 해제돼 퇴소한다. 퇴소 전 진단 검사를 실시해 음성으로 최종 확인된 사람들에 한해 퇴소 조치가 이뤄진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질병관리본부 홈페이지 KTV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