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파타’ 수의사 나응식 “연인 사이 베스트는 반려동물 같이 양육하는 것”
입력 2020. 02.14. 13:24:47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 수의사 나응식이 연인 사이에 반려동물로 인한 갈등이 생길 때 어떻게 해결하면 되는지에 대해 설명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오구오구 예쁜 우리 새끼’ 코너에서는 가수 유선호와 수의사이자 작가인 나응식이 출연했다.

이날 DJ 최화정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연인 때문에 질투심이 든다는 한 청취자의 사연을 읽었다.

사연을 집중해서 듣던 나응식은 “가장 베스트는 같이 양육한다는 느낌을 가지는 것”이라며 “주인은 상대방이더라도 산책을 대신 시킨다거나 하는 방법이 있다”라고 갈등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을 소개했다.

현재 나응식은 EBS1 교양 프로그램 ‘고양이를 부탁해 시즌 4’에 출연 중이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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