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유선호 “반려견 ‘몽실이’ 앞에서는 애교 부리게 된다” 고백 (최파타)
입력 2020. 02.14. 13:41:48
[더셀럽 최서율 기자] ‘최파타’ 가수 유선호가 반려견 앞에서는 애교를 부리게 된다고 고백했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의 ‘오구오구 예쁜 우리 새끼’ 코너에서는 가수 유선호와 수의사이자 작가인 나응식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유선호는 “애교가 없는 편인데 강아지 앞에서는 애교를 부리게 된다”라고 반려견 몽실이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 말을 들은 나응식은 “한번 보여 달라”라고 부탁했다.

이에 유선호는 강아지에게 하듯이 혀 짧은 소리로 애교를 부려 스튜디오를 웃음으로 물들였다.

유선호는 현재 SBS 예능 프로그램 ‘진짜 농구, 핸섬타이거즈’에 출연해 열혈 막내 타이틀을 얻은 바 있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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