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혜성 아나운서 ‘러블리 데일리룩’, 356일 사랑을 부르는 꿀팁 [셀럽샷]
- 입력 2020. 02.14. 13:48:03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이혜성 아나운서가 지난 13일 ‘해피투게더4’에서 연인 전현무에 의해 식사를 하는 깜찍한 모습이 언급돼 실시간 검색어에서 내려가지 않고 있다.
이혜성 아나운서는 체중감량으로 고등학생 시절의 깜찍한 외모를 되찾은 것으로 유명하다. 그는 식품영양학을 부전공으로 선택하고 한식 요리사 자격증을 딸 정도로 요리에 관심이 많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뿐 아니라 수수한 듯 보이지만 곳곳에 사랑스러움이 가득 배인 데일리룩은 그의 깜찍한 매력을 부각한다.
깡마른 몸에 살짝 큰 듯한 보슬보슬한 화이트 혹은 그레이의 풀오버 스웨터를 입고 헤어는 파스텔 컬러의 커다란 헤어핀 혹은 반 묶음으로 마무리 해 10대같은 풋풋함을 연출한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혜성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