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골든차일드 최보민 측 “‘에이틴 어게인’, 대본 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
- 입력 2020. 02.14. 14:08:16
- [더셀럽 김지영 기자] 그룹 골든차일드 멤버 최보민이 ‘에이틴 어게인’에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14일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더셀럽에 “‘에이틴 어게인’ 출연 확정된 것은 아니다”고 했다.
이어 “다만 최보민에게 감사하게도 연락과 출연제의를 주셔서 대본을 받아봤다. 좋은 쪽으로, 긍정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에이틴 어게인’은 KBS2 드라마 ‘고백부부’를 연출했던 하병훈 PD가 JTBC로 이적한 후 처음 연출을 맡은 드라마다. 최보민은 극 중 세림고 모범생 서지호 역을 제안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보민은 웹드라마 ‘에이틴2’에 출연해 훈훈한 외모와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호평을 자아냈다. 특히 극 중 김하나(이나은)와 설레는 로맨스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현재는 골든차일드 그룹 활동과 KBS2 음악프로그램 ‘뮤직뱅크’ MC를 맡고 있다.
한편 ‘에이틴 어게인’은 올해 방영 예정이다.
[더셀럽 김지영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