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송용진 "창작 뮤지컬 '셜록홈즈' 영국까지 진출하는 게 목표"
입력 2020. 02.14. 14:25:07
[더셀럽 신아람 기자] 송용진이 뮤지컬 '셜록홈즈'를 영국까지 진출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뮤지컬 배우 이지훈, 송용진, 빅스 켄이 출연해 '셜록홈즈' 홍보에 나섰다.

이날 이지훈은 "영화와 다른 별개의 창작물이다. 최초로 뮤지컬을 시리즈로 만들겠다는 기획으로 만들어졌다"라고 소개했다.

송용진은 "창작뮤지컬로 끝나는 게 아니라 일본으로 수출해서 일본에서 공연을 했다. 영국까지 가보자하는 게 목표다. 봉준호 감독이 상 받은 이 시점에 창작 뮤지컬이 영국 못 갈 이유있냐"라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뮤지컬 '셜록홈즈 : 사라진 아이들'은 15일 광림아트센터 BBHC홀에서 개막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SBS '컬투쇼'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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