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키이스트 주가 오후 1시 ‘급등’, BTS 일본 팬클럽 관리 상승 요인
- 입력 2020. 02.14. 14:27:1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키이스트가 방탄소년단 테마주로 오후 1시를 넘기면서 주가 급등했다.
종합 엔터테인먼트 키이스트는 오전 내내 3386원을 대를 넘지 않다 12시가 지나면서 3386원을 넘어섰다. 이후 오후 1시에 3686원으로 급등해 상승세를 이어가다 3800원 가까이 올랐다.
오후 2시 20분 현재 주가는 3645원으로 전일 3340원 대비 305원, 9.13% 올랐다.
이 같은 갑작스러운 주가 변동은 키이스트의 일본 자회사 SMC(구 디지털어드벤쳐)가 방탄소년단의 일본 팬클럽을 운영, 관리 하는 것으로 알려진데 따른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네이버 금융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