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NC 측 "AOA 혜정 '가족입니다' 출연 확정"…한예리 추자현과 호흡 [공식]
- 입력 2020. 02.14. 14:28:56
- [더셀럽 신아람 기자] 그룹 AOA 혜정이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출연을 확정했다.
혜정 소속사 FNC 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더셀럽에 "혜정이 tvN 새 드라마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 출연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가족 같은 타인과, 타인 같은 가족의 오해와 이해를 다룬 작품이다.
극 중 혜정은 영상 제작사 황금미디어 직원 윤서영 역을 연기한다.
앞서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배우 한예리, 추자현이 출연을 확정지은 가운데 혜정이 합류해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아는 건 별로 없지만) 가족입니다'는 올 상반기 첫 방송된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