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드라큘라’ 서현 “연기 강점은 진정성… 이번 작품에 모두 표현”
- 입력 2020. 02.14. 14:39:19
- [더셀럽 최서율 기자] 배우 서현이 자신의 연기 강점을 묻는 질문에 ‘진정성’을 꼽았다.
14일 오후 온라인 생중계를 통해 JTBC 드라마페스타 단막극 ‘안녕 드라큘라’(연출 김다예, 극본 하정윤)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서현은 ‘안녕 드라큘라’에서 엄마 미영(이지현)을 실망시키지 않기 위해 항상 눈치를 보며 사는 안나 역을 맡았다.
이날 서현은 연기적 성장과 작품에 임하는 마음을 묻는 질문에 “진정성이라고 생각한다”라고 답했다.
그러면서 서현은 “이번 작품에서 최대한 그렇게 하려고 노력했다”라고 ‘안녕 드라큘라’에 임했던 자세를 밝혔다.
‘안녕 드라큘라’는 인생에서 가장 외면하고 싶은 문제와 맞닥뜨리게 된 사람들의 성장담을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다. 마음 깊숙한 곳에 묻어둔 문제들이 날카롭게 이빨을 드러내는 모습을 ‘드라큘라’에 비유했다. 오는 17일, 1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더셀럽 최서율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JTBC ‘안녕 드라큘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