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나라 측 "'십시일반'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 [공식]
입력 2020. 02.14. 15:24:16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오나라가 '십시일반' 출연을 제안받고 검토 중이다.

오나라 소속사 후시크리에이티브 측은 14일 더셀럽에 "오나라가 MBC 에브리원 새 드라마 '십시일반'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십시일반'은 600억 대 자산가인 유명 화백이 죽은 후 죽음에 얽힌 사람들의 비밀을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오나라는 젊은 시절 미모로 이름을 날렸던 모델 출신 지혜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99억의 여자'에서 활약을 펼친 오나라가 '십시일반' 출연을 확정 짓고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감이 모인다.

한편 '십시일반'은 6월 첫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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