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속보] 우한 3차 입소 1세 아동 검사 결과 공개 ‘음성’
입력 2020. 02.14. 15:33:45
[더셀럽 한숙인 기자] 12일 중국 우한에서 입국한 3차 입소자 중 발열로 13일 병원으로 긴급 이송한 1세 아동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검사 결과가 발표됐다.

14일 오전 중앙수습본부는 정례브리핑을 통해 13일 발열증상을 보인 1세 아동을 어머니와 함께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오후 발표된 내용에 따르면 1세 아동은 음선 판정으로 최종 확인됐다.

14일 오후 정례브리핑에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 정은경 본부장은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이송된 3차 교민 아이는 지금 음성으로 확인이 됐다고 검사 결과를 발표했다.

그는 “함께 이송된 엄마는 증상이 없는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아이가 일단 음성이고 어느 정도 급성기 치료가 되면 아마 임시생활시설로 다시 복귀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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