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아라 측 "'도도솔솔라라솔' 출연 제안받고 긍정 검토中" [공식]
- 입력 2020. 02.14. 16:58:57
- [더셀럽 신아람 기자] 배우 고아라가 '도도솔솔라라솔' 여주인공 물망에 올랐다.
고아라 소속사 아티스트컴퍼니 측은 14일 더셀럽에 "고아라가 KBS2 새 드라마 '도도솔솔라라솔' 출연을 제안 받고 긍정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도도솔솔라라솔'은 집안의 몰락으로 삶의 바닥에 떨어진 러블리 피아니스트가 거친 미스터리 프리타를 만나 웃고 울고 사랑하며 서로에게 깊은 의미가 되어가는 이야기를 그린다.
극 중 고아라는 피아니스트 구라라 역을 제안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만약 고아라가 '도도솔솔라라솔' 출연을 확정 지으면 지난해 '봄' 이후 약 1년 6개월만에 컴백이다.
한편 '도도솔솔라라솔'은 오는 8월 말 방송 예정이다.
[더셀럽 신아람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