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로나19 발생현황] 확진자 나흘째 ‘0’, 7명 퇴원 21명 격리 치료 중
- 입력 2020. 02.14. 17:51:10
- [더셀럽 한숙인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인 코로나19 확진자가 현재까지 총 28명으로 10일 이후 나흘째 추가되지 않고 있다.
첫번째 확진자인 중국인 여성이 퇴원 후 의료진에게 보낸 감사 편지
13일 오후 4시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가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국내 발생 현황 집계 자료에 따르면 확진자 28명, 격리 해제 7명으로 현재 21명이 격리 치료 중이다.
지난 10일 28번째 확진자는 3번째 확진자의 밀접접촉자로 지난 1월 26일부터 격리 조치됐다. 이후 잠복기 완료 시점을 앞둔 지난 8일 양성과 음성의 경계선상의 결과를 나와 재검사를 실시해 10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았다.
13일 오전 정례 브리핑에서 중앙수습본부는 현재 상황을 낙관하지 않고 중국 상황을 지켜보며 감염 참단을 위한 긴장을 늦추지 않을 것으로 밝혔다.
[더셀럽 한숙인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뉴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