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RG 노유민 "父 사업 실패 후 초6부터 식당 생활, 현실 직시했다"(TV는 사랑을 싣고)
- 입력 2020. 02.14. 19:54:30
- [더셀럽 박수정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노유민이 어린 시절을 떠올렸다.
14일 오후 방송된 KBS1 'TV는 사랑을 싣고'에서는 NRG 노유민이 출연했다.
이날 노유민은 "아버지가 수입품 사업을 하셨다. 어릴 때는 집도 잘 살았다. 집도 컸다"라고 말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 후 부모님이 운영하는 식당에서 먹고 자며 생활을 하기 시작했다고.
노유민은 "그때 현실을 직시했다. 식당 생활을 25년 정도 했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노유민은 직접 생활했던 식당을 방문해 추억들을 되짚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