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토브리그' 후속작은? 김혜수X주지훈 '하이에나'
- 입력 2020. 02.14. 22:23:51
- [더셀럽 박수정 기자] '스토브리그' 후속작 '하이에나'에 관심이 쏠렸다.
SBS 새 금토드라마 '하이에나'(극본 김루리, 연출 장태유)는 머릿속엔 법을, 가슴속엔 돈을 품은 '똥묻겨묻' 변호사들의 물고 뜯고 찢는 하이에나식 생존기를 그린 드라마다.
이름만 들어도 설레는 김혜수와 주지훈의 만남만으로 예비 시청자의 관심을 받고 있다.
극 중 주지훈이 연기하는 윤희재는 엘리트 중의 엘리트로 살아온 법조계의 성골 변호사다. 자신감과 자만감으로 똘똘 뭉쳐 있는 것은 물론, 그에 맞는 능력까지 갖춘 인물로 국내 최고 법권력을 지닌 로펌 송앤김의 에이스다.
김혜수는 '시그널' 이후 4년 만의 안방극장 복귀다. 돈을 벌기 위해서라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변호사 '정금자' 역을 맡는다. 김혜수와 주지훈이 180도 다른 삶을 살아온 변호사들로 분해 서로 물고, 뜯고, 찢는 전쟁 같은 케미스트리를 보여줄 예정이다
'하이에나'는 '스토브리그' 후속으로 2월 21일 첫 방송된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SBS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