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5년만 새출발…오늘(15일)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
입력 2020. 02.15. 17:12:52
[더셀럽 박수정 기자] 배우 류시원이 오늘(15일) 결혼한다.

류시원은 15일 서울 모처에서 연하의 비연예인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류시원의 소속사 알스컴퍼니 측은 앞서 "예비 신부와 류시원은 지인의 소개로 자연스럽게 맺은 후 사랑을 키워왔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예비 신부는 공인이 아닌 만큼 예식은 당사자들의 뜻에 따라 가족과 친지, 가까운 지인들과 비공개로 올리는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한 바 있다.

소속사 측은 "류시원을 사랑해주시고 응원해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인생의 새로운 시작을 앞두고 있는 두 사람에게 따뜻한 축복을 보내주시기 바란다"며 "앞으로 배우로서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하겠다"라고 했다.

류시원은 이번이 두 번째 결혼이다. 지난 2010년 비 연예인 A 씨와 결혼식을 올렸으나 1년 5개월 만인 2012년 3월 이혼조정을 신청했다. 2015년 이혼 소송을 마무리했다.

[더셀럽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알스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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